'오메가 그룹 1위 확정 !'…페이퍼 렉스, 세트스코어 2대0으로 탈론 이스포츠 제압 (VCT 퍼시픽)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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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페이퍼 렉스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8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탈론 이스포츠도 무섭게 추격했으나, 페이퍼 렉스는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았고, 13대1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들 중 페이퍼 렉스가 16대14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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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페이퍼 렉스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8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두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탈론 이스포츠(TLN)와 페이퍼 렉스(PRX).
첫 번째 맵 바인드에 입장한 2팀. 이들은 점수를 주고받으며 균형을 이뤘고, 이 균형은 전반전 끝날 때까지 이어져 사이좋게 6점씩 가져갔다.
후반전에도 팽팽한 균형을 유지한 2팀. 이들은 18라운드 기준 9대9 동률을 이루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 먼저 매치 포인트를 가져간 팀은 페이퍼 렉스. 탈론 이스포츠도 무섭게 추격했으나, 페이퍼 렉스는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았고, 13대1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두 번째 맵 아이스박스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탈론 이스포츠가 좋았다. 8라운드 기준 6대2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들은 전반전 리드를 확정 지으며 기분 좋은 흐름을 만들었다.
다만 페이퍼 렉스도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 격차를 좁혔고, 5대7로 전반전을 마무리하며 후반전을 도모했다.
이후에도 혈전을 펼친 2팀. 이들은 점수를 주고받으며 12대12 동률을 이뤘고,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어졌다.
연장전 돌입 이후에도 접전을 펼친 2팀. 이들 중 페이퍼 렉스가 16대14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따냈다. 그리고 이번 승리를 통해 오메가 그룹 1위를 확정 지었다.
한편, 대회는 유튜브, SOOP,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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