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친한 여동생=예리 꼽았는데…"친한 기준 모르겠어" (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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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예리(본명 김예림)가 샤이니 키와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리는 "언니 근데 진짜 신기하다. 지금 처음 뵙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혜리도 "처음 보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예리는 "항상 언니에 대해 진짜 얘기 많이 들었었다. 진짜 좋은 이야기밖에 못 들었다"고 말했는데, 혜리가 의심스럽다는 반응을 보이자 "근데 여기서 제가 웃으면 이상한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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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예리(본명 김예림)가 샤이니 키와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SM에서 일탈 사건이 있었슨.. 내가 대장이었슨..'이라는 제목의 '혤's club'(혤스클럽) 57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예리가 배우 활동명인 김예림 명의로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리는 "언니 근데 진짜 신기하다. 지금 처음 뵙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혜리도 "처음 보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예리는 "서로 오다가다 얘기는 들었었는데, (김)도연 오빠랑도 아시지 않냐"고 물었고, 혜리는 "맞다. 키 오빠랑도 친하다고 하지 않았냐"고 공감했다.
그러자 예리는 "항상 언니에 대해 진짜 얘기 많이 들었었다. 진짜 좋은 이야기밖에 못 들었다"고 말했는데, 혜리가 의심스럽다는 반응을 보이자 "근데 여기서 제가 웃으면 이상한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혜리는 "예전에 ('혤스클럽'에서) 키 오빠한테 제일 친한 여동생 물어봤을 때 '혜리, 예리' 이렇게 말했었다"고 밝혔는데, 예리는 "아 진짜요? 대박이네"라고 놀라워했다.
혜리가 "별로 안 친하냐"고 묻자 예리는 당황하며 "제가 11년 정도 연예계 활동을 하다보니 친하다고 하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며 "나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아니라고 생각했을 수 있고, 밖에서 만난 적은 없는데 그러면 친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제가 쓸데없이 생각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키 오빠 좋아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사진= '혤스클럽'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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