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므찌나' 손아섭 한화 첫 안타 미쳤다! 0-0 균형 깨는 적시타 '쾅!'…'절친' 임찬규 무실점 무너트렸다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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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손아섭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이적 첫 안타를 터트렸다.
손아섭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1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지난 7일 대전 KT 위즈전 8회말 7번타자 안치홍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손아섭은 1회초 첫 타석에서 LG 선발투수 임찬규의 2구째 낮은 커브볼을 건드려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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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유민 기자) 한화 이글스 손아섭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이적 첫 안타를 터트렸다.
손아섭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1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달 31일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은 뒤 이날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아섭은 지난 7일 대전 KT 위즈전 8회말 7번타자 안치홍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전용주와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냈고, 대주자 심우준과 교체되며 데뷔전을 마쳤다.

손아섭은 1회초 첫 타석에서 LG 선발투수 임찬규의 2구째 낮은 커브볼을 건드려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임찬규의 4구째 바깥쪽 높은 142km/h 패스트볼에 당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적 첫 안타는 가장 필요할 때 터졌다.
양 팀 선발투수의 호투로 0의 균형이 이어지던 5회초, 좌중간 안타를 치고 나간 선두타자 심우준이 2루를 훔치면서 무사 2루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다.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손아섭은 1볼 2스트라이크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고, 앞선 삼진을 당한 타석과 비슷한 임찬규의 4구째 141km/h 바깥쪽 패스트볼을 밀어 쳐 3, 유 간을 뚫는 적시타로 연결했다.
타구를 처리한 좌익수 김현수의 홈 송구가 포수 뒤로 빠지자, 그 사이 2루를 노려 득점권 상황을 이어갔다. 다만 후속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헛스윙 삼진, 문현빈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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