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드라마 촬영 끝나며 SM과 계약 만료…막걸리 마시며 오열" (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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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김예림)가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마무리된 것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김예림은 "회사를 최근에 옮겼다"고 운을 뗐고, 혜리는 "사실 저는 회사를 옮긴다는 게 되게 큰 전환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도 그 때 당시의 기분이 정말 홀로서기하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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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레드벨벳 예리(김예림)가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마무리된 것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8일 오후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SM에서 일탈 사건이 있었슨.. 내가 대장이었슨..'이라는 제목의 '혤's club'(혤스클럽) 57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예리가 배우 활동명인 김예림 명의로 출연했다.
이날 김예림은 "회사를 최근에 옮겼다"고 운을 뗐고, 혜리는 "사실 저는 회사를 옮긴다는 게 되게 큰 전환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도 그 때 당시의 기분이 정말 홀로서기하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예림은 "저는 제 성격상 '부담 없고 괜찮겠지' 하면서 되게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근데 이게 점점 다가올수록 제가 드라마를 찍는 기간이랑 계약이 끝나는 기간이랑 겹쳤다"면서 "촬영을 끝냈는데 계약이 끝난 거다. 그동안 미팅을 안 본 것"이라면서 생각지도 못하게 무소속 상태가 됐었음을 알렸다.
그는 "(다음 회사에 대한) 생각을 좀 하고 이랬어야 되는데, 제가 멀티를 완전 못 하는 성격이라서"라며 "(드라마를 끝내고) 그 때부터 진짜 부랴부랴 알아봤지만, 정말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그래서 막걸리 마시면서 호프집에서 완전 오열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선택하는 거 아닌가. 제가 또 결정하는 거고 하니까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야 해?' 하면서 막걸리를 마셨다. 주변에 진짜 많이 물어보고 도움을 받았다"면서 지금 회사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한 김예림은 지난 4월 SM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겼다. 다만 그룹 활동은 SM에서 진행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혤스클럽'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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