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정치색 논란 후 셀프 영정→장례식장 사진까지…"날마다 죽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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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새로이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양동근은 2일 자신의 얼굴에 'X신'이라는 글씨와 중지를 사용한 욕이 그려진 사진과 함께 "널 믿은 내가 X신이지.. 얘들아 맘껏 실망하고 맘껏 욕해. 너희에겐 그럴 자유가 있어. 내가 자살을 하긴 좀 그렇자나?"라며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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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새로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양동근은 "#self영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그가 출연했던 예능 '신박한 정리'의 방송분을 캡처한 내용이 담겼다. 해당 캡처본에는 해맑게 미소짓고 있는 양동근의 흑백 사진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양동근은 장례식장 사진과 함께 신약성경 고린도전서 15장 31절에 담긴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는 구절을 인용했다.
앞서 양동근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하고 계엄을 옹호한 손현보 목사 주최 행사에 참석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 측은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 단순 신앙심으로 인한 것이었을 뿐. 교회와 관련이 없고 목사와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양동근은 2일 자신의 얼굴에 'X신'이라는 글씨와 중지를 사용한 욕이 그려진 사진과 함께 "널 믿은 내가 X신이지.. 얘들아 맘껏 실망하고 맘껏 욕해. 너희에겐 그럴 자유가 있어. 내가 자살을 하긴 좀 그렇자나?"라며 심경을 전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6세인 양등근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양동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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