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 내린 KT, ‘피터’ 정윤수 대신 ‘웨이’ 한길 선발 기용 [쿠키 현장]
김영건 2025. 8. 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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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선발 서폿으로 '웨이' 한길을 내세웠다.
KT는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 LCK' 정규시즌 레전드 그룹 4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 경기를 치른다.
3라운드 첫 경기 농심 레드포스전을 이긴 뒤 젠지, T1, 한화생명에 내리 패했다.
결국 KT는 반등이 필요한 시점, 4라운드 첫 경기를 맞아 변화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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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선발 서폿으로 ‘웨이’ 한길을 내세웠다.
KT는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 LCK’ 정규시즌 레전드 그룹 4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 경기를 치른다.
상위, 하위 조를 나눈 3라운드부터 KT는 부침을 겪고 있다. 3라운드 첫 경기 농심 레드포스전을 이긴 뒤 젠지, T1, 한화생명에 내리 패했다. 결국 KT는 반등이 필요한 시점, 4라운드 첫 경기를 맞아 변화를 택했다.
KT는 이날 선발 서폿으로 한길을 기용한다. 나머지 포지션엔 기존 주전인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덕담’ 서대길이 출전한다.
이에 맞서는 한화생명은 변동 없이 주전 5인을 그대로 내보낸다. ‘제우스’ 최우제, ‘피넛’ 한왕호, ‘제카’ 김건우, ‘바이퍼’ 박도현, ‘딜라이트’ 유환중을 내세운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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