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집에 불난 것처럼 당장 행동하라"
윤성효 2025. 8. 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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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후행동은 8일 오전 창원시내 거리에서 162번째 금요 기후행동을 벌였다.
매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구호를 새긴 손팻말과 손펼침막을 들고 거리에서 홍보 활동을 해오고 있다.
활동가들은 "기후위기는 식량위기", "태양광·풍력 확대하라", "석탄발전 중단", "온실가스 배출하는 화석연료 이제 그만", "폭우·폭염 기후재난", "장례식장 일회용품 중단하라", "기후위기 시간이 없어요", "집에 불난 것처럼 당장 행동하라"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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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창원기후행동, 8일 162번째 금요 기후행동 벌여
[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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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오전 창원시내 거리에서 162번째 열린 금요 기후행동 |
| ⓒ 창원기후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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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후행동은 8일 오전 창원시내 거리에서 162번째 금요 기후행동을 벌였다. 매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구호를 새긴 손팻말과 손펼침막을 들고 거리에서 홍보 활동을 해오고 있다.
활동가들은 "기후위기는 식량위기", "태양광·풍력 확대하라", "석탄발전 중단", "온실가스 배출하는 화석연료 이제 그만", "폭우·폭염 기후재난", "장례식장 일회용품 중단하라", "기후위기 시간이 없어요", "집에 불난 것처럼 당장 행동하라"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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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오전 창원시내 거리에서 162번째 열린 금요 기후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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