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솔향수목원, 야간 개장 인기..지난해보다 5천 명 ↑ 증가

배연환 2025. 8. 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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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솔향수목원이 무더운 여름철
이색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나무를 주제로 한 강릉솔향수목은
지난 2023년 6월 야간 개장을 시작했고
올들어 누적 야간 관람객 수가
2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천여 명 늘었습니다.

강릉솔향수목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오후 11시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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