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횡령 당한 안선영, 캐나다서도 고충 "집밥 세끼, 아이디어 고갈"

김예은 기자 2025. 8. 8.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들어온지 일주일만에 엄마표 집밥 삼시세끼+간식 잘 챙겨먹고 바로는 토실토실 살이 오르는 중입니다. 덩달아 안 먹던 3끼 다 같이 먹는 엄마도 살이 찌는 중입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나다 이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들어온지 일주일만에 엄마표 집밥 삼시세끼+간식 잘 챙겨먹고 바로는 토실토실 살이 오르는 중입니다. 덩달아 안 먹던 3끼 다 같이 먹는 엄마도 살이 찌는 중입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공복 12시간은 커녕 종일 공복 상태가 없는 너낌적인 너낌. 하 뭐 시차 적응 기간이라 치고 일단 먹어봅니다..."라며 캐나다 적응기를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민도 드러냈다. 캐나다에서 집밥을 해먹이기 쉽지 않기 때문. 그는 "그나저나 캐나다 엄마들은 애들 뭐 해먹이시나여?? 차돌박이 우동, 간장찜닭, 미역국, 샌드위치, 미니버거, 토마토스파게티, 찹스테이크, 불고기::::: 아이디어 고갈 중이에요…"라고 토로했다. 

한편 안선영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나다 이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아이스하키를 하는 아들을 위한 것. 이 사실이 화제가 되자 그는 캐나다 이민을 가는 것은 아니라며 "사업은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엄마 병원도 챙기러 매달 서울에 나올 계획"이라고 정정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식구처럼 생각한 직원 중 한 분이 회삿돈에 크게 손을 댔다. 지금은 검찰 기소가 돼서 조사를 받고 있다"며 회사 직원이 수억 원을 횡령하는 사건을 겪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안선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