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계속된 출연작 남주 교체 속내…"내 할 일 잘하자"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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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가 주연작 영화와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교체되는 이슈를 겪었던 심경을 밝혔다.
공교롭게도 '악마가 이사왔다'에 이어 '폭군의 셰프'까지, 남자 주인공 상대역 이 교체되는 과정을 겪었던 임윤아는 "영화도 드라마도 제가 좀 이끌어 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들이었다. 공교롭게도 상대 배우들에 대한 그런 상황이 생겼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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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임윤아가 주연작 영화와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교체되는 이슈를 겪었던 심경을 밝혔다.
임윤아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

13일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에 이어 23일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촬영이 그저께 끝났다. 어제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까지 하면서 사실 잠을 잘 못 자서 체력이 조금 부치긴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이렇게 영화도 개봉하고, 드라마도 마무리하면서 기대되는 마음이 더 크긴 하다"고 영화 개봉을 앞둔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악마가 이사왔다'에 이어 '폭군의 셰프'까지, 남자 주인공 상대역 이 교체되는 과정을 겪었던 임윤아는 "영화도 드라마도 제가 좀 이끌어 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들이었다. 공교롭게도 상대 배우들에 대한 그런 상황이 생겼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이어 "저는 그냥, '제 할 일을 잘 해나가자'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상대 배우들이 그 캐릭터들을 잘 소화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짧게 덧붙였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J ENM, tvN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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