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오상욱에 연기 활동 권유 "'킹덤3' 잘 어울릴 것, 감독님 연락 달라" (핸썸즈)

이이진 기자 2025. 8. 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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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이 펜싱 선수 오상욱에게 사극 출연을 추천했다.

7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서는 박병은이 오상욱에게 연기 활동을 추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또 이이경은 "상욱이는 막내다"라며 전했고, 박병은은 "양쪽에서 이렇게 또 원투 펀치가 장난 아니다. '킹덤' 같은 사극에 한번 나오시면 너무 멋있을 거 같다. 사극 중에 키도 크고 그런 분이 없어서. '킹덤3'가 들어간다면 감독님 부탁드리겠다"라며 연기 활동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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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박병은이 펜싱 선수 오상욱에게 사극 출연을 추천했다.

7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서는 박병은이 오상욱에게 연기 활동을 추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이경은 신승호에 대해 "이 친구가 많이 어리다. 몇 살 느낌이냐"라며 물었고, 박병은은 "머리 스타일은 (나이가) 조금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얼굴은 동안인데"라며 밝혔다.

이이경은 "제가 서른여덟이다"라며 귀띔했고, 박병은은 "서른다섯?"이라며 나이를 추측했다. 신승호는 "조금 더 부탁드리겠다"라며 거들었고, 박병은은 "서른둘?"이라며 덧붙였다.

신승호는 "조금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박병은은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놀리는 거 아니지?"라며 당황했다. 신승호는 "95년생이다. 서른 살이다"라며 털어놨고, 박병은은 "축하드린다"라며 악수를 청했다.

또 이이경은 "상욱이는 막내다"라며 전했고, 박병은은 "양쪽에서 이렇게 또 원투 펀치가 장난 아니다. '킹덤' 같은 사극에 한번 나오시면 너무 멋있을 거 같다. 사극 중에 키도 크고 그런 분이 없어서. '킹덤3'가 들어간다면 감독님 부탁드리겠다"라며 연기 활동을 추천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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