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국민의힘 "이재명표 세금개편안, 코스피 5000은 물 건너가"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 12일 열린다…尹부부 동시 구속 기로, 한동훈, 불출마 후 첫 행선지는 호남…"외연확장이 보수의 살 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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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세제개편안에 대한 토론회를 열어 "코스피 5000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는데 막상 실제로 정책 내용을 보면 코스피 5000은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고 맹공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7일 당 정책위원회와 박수영 의원실 등이 주최한 '세제개편안 평가 및 시장 영향 분석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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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표 세금개편안, 코스피 5000은 물 건너가"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세제개편안에 대한 토론회를 열어 "코스피 5000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는데 막상 실제로 정책 내용을 보면 코스피 5000은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고 맹공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7일 당 정책위원회와 박수영 의원실 등이 주최한 '세제개편안 평가 및 시장 영향 분석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 12일 열린다…尹부부 동시 구속 기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오는 12일 열린다. 결과에 따라서는 전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여사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심문 당일 늦은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한동훈, 불출마 후 첫 행선지는 호남…"외연확장이 보수의 살 길"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8·22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 이후 첫 공식 외부 일정으로 호남을 찾는다. 줄곧 '보수 험지' 호남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만큼 상징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11일 오후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열리는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 출신인 양향자 최고위원 후보와 김근식 후보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병기, 野 '노봉법·상법 수정안' 요구에 "응할 생각 없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노봉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과 2차 상법개정안 수정안을 제시하면 협조하겠다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의힘의 궤변, 절대 응할 생각 없다"고 밝혔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7일 페이스북에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냐"라며 "수정안은 본인들이 제출해야 한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저 시간만 끌어보려는 꼼수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의료계 "전공의 복귀 길 열린 것은 환영…수련병원 부담도 지원해야"
의료계가 사진 전공의 복귀 문을 열어준 정부를 향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도 초과 정원 인정 등에 따른 수련병원들의 부담과 혼란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7일 "힘겨운 시간을 보낸 전공의들이 돌아올 길이 열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수련 당사자들이 모인 협의체의 결론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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