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月 매출 수억 원 횟집 이어… “샤부샤부 가게 차릴 것”

김지혜 2025. 8. 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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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캡처.


방송인 정준하가 횟집에 이어 샤부샤부 가게를 준비 중이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먹어서 세계 정복할 식신 정준하의 미국 원정기 – 시애틀 맛보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미국 시애틀의 한 맛집을 찾은 정준하는 “샤부샤부를 너무 좋아해서 내가 조만간 한국에다가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고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지금 전 세계의 샤부샤부를 경험해 봐야 하는데 또 레드먼드에 있는 샤부샤부는 한번 가봐야 한다”며 사업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정준하는 지난 3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영업 중인 횟집 한 달 수입이 수억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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