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광주·전남 무더위 계속…오후부터 흐려져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2025. 8. 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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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주·전남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점차 흐려질 전망이다.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동해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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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체감온도 33도 안팎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애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뜨거운 여름 속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광주·전남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점차 흐려질 전망이다.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동해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다.
서해와 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1m로 비교적 잔잔하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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