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선우용여, LA서 휠체어 타고 등장…"옛날엔 피곤한 줄 몰랐는데"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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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 (손주3명,외국인사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LA공항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휠체어를 타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마침내 손주들과 마주한 선우용여는 포옹을 하며 "알러뷰"라고 말했고, 이후 선우용여는 휠체어에서 일어나 아들과 딸, 며느리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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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선우용여가 미국 LA 공항에서 휠체어 서비스를 이용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 (손주3명,외국인사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LA공항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휠체어를 타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는 "LA공항이 이게 길지 않냐"며 입국장까지 긴 거리에 휠체어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밝혔고, 제작진이 "이거는 혼자 못 걸어다닌다"고 하자 "그래서 피곤하다. 옛날에는 그게 피곤한 줄 몰랐는데 지금은 걸으려면 피곤하다"고 덧붙였다.
입국장으로 들어선 선우용여는 "우리 애들이 어딨냐. 이것들이 여기 안 있다"며 자녀와 손주들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보이지 않자 제작진은 "안 나왔나 보다"고 이야기했고, 그러던 사이 선우용여는 "왔다 왔다"며 누군가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마침내 손주들과 마주한 선우용여는 포옹을 하며 "알러뷰"라고 말했고, 이후 선우용여는 휠체어에서 일어나 아들과 딸, 며느리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손주들은 선우용여의 유튜브 영상 중 아울렛 편을 제일 재밌게 봤다고. 이어 손자기 "엘리사, 이든, 숀이 돈 많이 있어서 할머니 사줄 거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1945년생인 선우용여는 1970년 사업가이자 아남그룹 친인척으로 알려진 김세명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다. 그러나 김세명 씨는 2014년 세상을 떠나 사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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