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한복상점 박람회’ 개막
곽경근 2025. 8. 7. 1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복 체험과 전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5 한복상점'을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한복상점'은 국내 유일의 한복 박람회로 전통한복과 생활한복은 물론 한복 원단, 댕기, 노리개 등 다양한 일상 소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복 체험과 전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5 한복상점’을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한복상점’은 국내 유일의 한복 박람회로 전통한복과 생활한복은 물론 한복 원단, 댕기, 노리개 등 다양한 일상 소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올해 행사는 ‘사계지락(四季之樂)’을 주제로 열리며, 사계절을 함께한 우리 옷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조명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계절별 전통 옷감(봄–명주, 여름–모시, 가을–숙고사, 겨울–누비)을 활용한 유아부터 노년까지의 복식이 소개되며, 전통 베틀과 개량 베틀을 이용한 직조 시연도 진행된다.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곽경근 기자 kkkwak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동절 서울시장 후보 엇갈린 노동 메시지…삼성 노조 발언 공방까지
- 추경호 빠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공천…부산 북갑은 경선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9일 유예 종료
- 63년 만 되찾은 ‘노동절’…李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
- 화물연대 “경찰, 조합원 사망 책임 회피…유족 앞 무릎 꿇고 사과하라”
- 수출 40%대 고성장 지속, 4월 실적 '사상 최대'
- CAR-T 치료제 ‘국산화’ 첫발…글로벌 제약사들에 ‘도전장’
- 로보락, 문턱 8.8cm 넘자…신혼집 ‘로청 왜 필요해’가 달라졌다 [리뷰로그]
- 삼성전자, 57조 축포 쐈지만…완제품 수익 둔화·노사 갈등 ‘이중고’
- 李대통령, 체험학습 ‘교사 면책’ 검토 지시…의견 수렴도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