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제 틀려도 100점만 강요하는 엄마, 금쪽이가 무시하는 이유는?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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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무시하는 금쪽이가 등장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엄마의 존재를 무시하는 늦둥이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크다며 짜증을 내는 금쪽이의 모습을 보던 오 박사, 엄마와 금쪽이는 사실 '이것'이 문제일 수 있다며 분석한다.
금쪽이가 아쉽게 한 문제를 틀리자, 칭찬은커녕 계속해서 지적만 하는 엄마를 보며, 오 박사는 "엄마는 수용은 없고 요구만 많다"며 일침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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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엄마를 무시하는 금쪽이가 등장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엄마의 존재를 무시하는 늦둥이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늦둥이 초5 아들을 키우는 부부가 출연한다. 밖에서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는 금쪽이지만, 집에서는 엄마에게 폭언과 막말을 하며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데. 과연 금쪽이네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에 갈 준비를 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엄마의 말에 대답도 없이 그대로 집을 나서버리는 금쪽. 곧이어 학교가 끝난 후 금쪽이는 데리러 간 엄마의 전화도 받지 않고 인사도 없이 차에 올라타는데. 그러고는 “어떤 바보가 이 시간에 전화하냐”며 엄마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대화 도중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바로 옆에 있는 엄마를 두고 아빠에게만 이야기한다. 이에 오 박사는 금쪽이가 현재 단순 사춘기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원인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분석하며 패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엄마와 함께 마트에 간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엄마와 마트에 들어선다. 먹고 싶은 거 있냐는 엄마의 말에 금쪽이는 짜증을 내며 대답하지 않는데. 급기야 “엄마랑 다니기 싫다”며 엄마를 밀어내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크다며 짜증을 내는 금쪽이의 모습을 보던 오 박사, 엄마와 금쪽이는 사실 ‘이것’이 문제일 수 있다며 분석한다.
다음 영상에서는 식탁에 앉아 공부하는 엄마와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원하는 걸 사달라고 하자, 100점은 꼭 맞아야 한다는 엄마. 금쪽이가 아쉽게 한 문제를 틀리자, 칭찬은커녕 계속해서 지적만 하는 엄마를 보며, 오 박사는 "엄마는 수용은 없고 요구만 많다"며 일침을 놓는다.
엄마의 잔소리에 못 이겨 학교 숙제를 하기 위해 아빠 방으로 들어가는 금쪽. 이에 엄마는 금쪽이의 뒤를 따라 들어가고, 금쪽이는 "왜 따라오냐"며 자리를 피해버린다. 포기하지 않고 금쪽이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잔소리하는 엄마의 모습에 결국 금쪽이는 폭발해 버린다. 영상이 끝난 뒤 말을 잇지 못하는 오 박사, 엄마에게 "안 바뀔 것 같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과연 오 박사는 금쪽이네 가족에게 어떤 솔루션을 내려줄지, 오는 8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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