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작업실에 거미줄 친 창고가…샤이니 민호 "왜 부른 거냐" 황당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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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가 작업실 대청소를 위해 샤이니 민호를 초대했다.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절친들과 절친의 동생 샤이니 민호의 도움을 받아 작업실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와 절친들, 그리고 절친의 동생 샤이니 민호가 함께한 작업실 대청소 현장은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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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코드쿤스트가 작업실 대청소를 위해 샤이니 민호를 초대했다.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절친들과 절친의 동생 샤이니 민호의 도움을 받아 작업실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작업실 대청소를 위해 오랜 절친들에게 도움 요청을 한다. 흔쾌히 달려온 친구들과 코드쿤스트가 청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샤이니 민호가 "나는 왜 부른 거야?"라고 외치며 작업실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민호를 반기며 "우리가 다 늙어서 못 해"라고 답하고, 이후 본격적으로 대청소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한다.
작업실 이사 후 이 문을 처음 열어본다는 그는 "여기를 한 번 열어보려고"라며 곳곳에 거미줄이 쳐진 미지의 창고를 보여준다.

코드쿤스트는 "이전에 에픽하이 선배님들 작업실이었다"라며 창고에 대한 무시무시한 경고(?)를 들었다고 고백한다.
처음으로 열어보는 창고의 청소를 두고 코드쿤스트가 "빠르게 다 같이 하자"라고 말하자, 민호는 "내가 다 할 것 같은데?"라며 반박한다.
과연 에픽하이가 남긴 무시무시한 경고(?)는 무엇일지, 또 막내인 민호의 운명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코드쿤스트와 절친들, 그리고 절친의 동생 샤이니 민호가 함께한 작업실 대청소 현장은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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