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2025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에스티팜 등 22개사 선정

서진주 2025. 8. 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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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기업 22개사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

거래소는 유망 코스닥 상장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고,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라이징스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한편 거래소는 올해부터 라이징스타 선정이 5회로 제한됨에 따라 지난해까지 5회 이상 선정된 35개사를 거래소 홈페이지 내 '코스닥 라이징스타 명예의 전당'에 등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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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기업, 우수한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 보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기업 22개사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

7일 거래소에 따르면 에스티팜·넥스트바이오메디컬·쏠리드·샘씨엔에스·디이엔티·트루엔·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등 7개사가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편입됐다.

지난해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선정됐던 39개사 중에서는 루닛·레이크머티리얼즈·엘앤씨바이오·비츠로셀·코미코·씨아이에스·엠로·티앤엘 등 15개사가 재선정됐다.

거래소는 유망 코스닥 상장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고,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라이징스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정량·정성평가 이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기업은 연부과금 및 상장 수수료를 1년 동안 면제받고 ▲기업설명회(IR)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거래소는 올해부터 라이징스타 선정이 5회로 제한됨에 따라 지난해까지 5회 이상 선정된 35개사를 거래소 홈페이지 내 ‘코스닥 라이징스타 명예의 전당’에 등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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