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 절대 지켜! 셀럽들의 ‘살 안타’ 스타일링 4

COSMOPOLITAN 2025. 8. 7. 12: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내 피부 절대 지켜! 셀럽들의 ‘살 안타’ 스타일링 4- 윈터는 루즈한 화이트 셔츠로 ‘입는 그늘’ 연출- 혜리는 나시에 썸머 가디건으로 자외선·에어컨 대비- 차정원은 시스루 셔츠로 은근한 가림과 쿨한 무드- 김나영은 블랙 미니+패턴 셔츠로 바캉스 힙템 완성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인스타그램 @imwinter
인스타그램 @imwinter
인스타그램 @imwinter
여름 외출의 필수 아이템? 단연 흰 셔츠다. 강한 햇빛 아래선 어두운 옷보다 열을 덜 머금고, 반사 효과로 체감 온도까지 낮춰주니 말 그대로 ‘입는 그늘’! 게다가 긴 소매라면 자외선 차단은 보너스다. 실제로 에스파 윈터도 루즈한 화이트 셔츠로 완벽한 썸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혜리
인스타그램 @hyeri_0609
인스타그램 @hyeri_0609
인스타그램 @hyeri_0609
인스타그램 @hyeri_0609
나시 원피스 하나로는 어딘가 허전한 여름날, 혜리는 가볍게 한 끗을 더했다. 바로 썸머 화이트 카디건! 혜리가 선보인 이 룩은, 햇빛도 가리고 분위기도 살리는 찰떡 조합. 특히 실내 에어컨 바람에 팔 웅크리는 사람이라면? 이건 그냥 필수템이다.
차정원
인스타그램 @ch_amii
인스타그램 @ch_amii
인스타그램 @ch_amii
인스타그램 @ch_amii
스타일 아이콘 김나영은 블랙 미니 드레스에 컬러풀한 패턴 셔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이국적인 패턴의 셔츠가 더해져 한층 힙한 무드를 자아낸다. 게다가 더울 땐 셔츠를 가방에 가볍게 쏙 넣으면 그만. 구겨져도 오히려 멋스러운 게 패턴 셔츠의 매력이다.
김나영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스타일 아이콘 김나영은 블랙 미니 드레스에 컬러풀한 패턴 셔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이국적인 패턴의 셔츠가 더해져 한층 힙한 무드를 자아낸다. 게다가 더울 땐 셔츠를 가방에 가볍게 쏙 넣으면 그만. 구겨져도 오히려 멋스러운 게 패턴 셔츠의 매력이다.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