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42주년 제주 한국병원, '환자 중심 스마트병원'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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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 이사장 고흥범)은 지난 1일 재단 설립 22주년 및 병원 개원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환자 중심 스마트병원'이라는 미래 비전이 선포됐다.
기념사에서 한승태 병원장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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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 이사장 고흥범)은 지난 1일 재단 설립 22주년 및 병원 개원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환자 중심 스마트병원'이라는 미래 비전이 선포됐다. 복강경 클리닉 개소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과 산부인과 신임 진료과장을 임직원에게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기념사에서 한승태 병원장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42년 동안 제주한국병원은 늘 앞서가는 시스템으로 지역 의료를 선도해왔다"며, "인공관절 로봇수술을 비롯해 치매 예측 MRI 판독 시스템, 심정지 예측 AI '딥카스' 등 첨단 기술의 도입을 기반으로, 도내 최초 스마트병원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의 마지막 순서로는 노사가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노사 대표와 임직원 모두가 더 나은 환자 경험을 위한 5가지 다짐을 함께 외치며, '환자 중심 스마트병원'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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