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죽였다"며 경찰에 자수한 아내, 하지만 남편은…
석지연 2025. 8. 7.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편을 살해하려 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범행 후 자신이 남편을 죽였다"며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술만 마시면 폭언이나 폭행했다"며 "최근 일주일 내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 이를 참지 못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편을 살해하려 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10분쯤 전주시 덕진구 자택에서 60대 남편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후 자신이 남편을 죽였다"며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와 자녀의 진술 등을 토대로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술만 마시면 폭언이나 폭행했다"며 "최근 일주일 내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 이를 참지 못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B씨는 의식 불명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옷 수준으로 생방송…" 10세 연하남 만나는 女리포터의 과감한 노출
- "가슴이 너무 크고 추해" 인어 조각상 논란, 그 끝은
- 아내가 휘두른 양주병에 죽은 일타강사, 생전 메시지들 '처참'
- [현장] 돌아온 '재선 도지사' 김문수…"너무 기운난다" 경기도당서 울컥
- "男男끼리 만지고 진하게 키스하는 북한군들" 러시아군 폭로 영상 공개
- “시진핑, ‘스트롱맨’ 트럼프 무너뜨렸다”
- [6·3 픽] 양향자 "삼성전자 파업하면 대한민국 멈춰…위험한 발상"
- [지선 현장] "당 말고 일꾼 봐달라"…김태흠, 충남 남부권 훑으며 '인물론' 승부수
- ‘군체’ 베일 벗었다…칸 한밤 뒤흔든 연상호표 진화형 좀비, 7분 기립박수 [칸 리포트]
- “잊지 못할 팀” 아낌없이 던진 쿠싱, 이렇게 떠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