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220선 상승 출발…7만전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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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스피는 지난주 금요일의 폭락을 만회하며 3,22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
삼성전자는 7만 원대를 회복하며 2.4% 상승 출발했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0.9%, 삼성 SDI 2.2%, 현대차 1.6%, 기아 1.1% 상승 출발하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시장 시작을 알렸다.
카카오는 장전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며 1.5% 상승 출발했으며, 카카오 그룹주의 회복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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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7일 코스피는 지난주 금요일의 폭락을 만회하며 3,22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 코스닥지수는 1.78포인트(0.22%) 오른 805.27에 개장했다. 삼성전자는 7만 원대를 회복하며 2.4% 상승 출발했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0.9%, 삼성 SDI 2.2%, 현대차 1.6%, 기아 1.1% 상승 출발하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시장 시작을 알렸다. 솔브레인과 원익 IPS 등 삼성전자 향 소부장 기업들의 급등세가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는 장전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며 1.5% 상승 출발했으며, 카카오 그룹주의 회복 여부가 주목된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 반려로 네이처셀은 전일에 이어 15%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지난주 금요일의 폭락을 만회하며 3220선에서 상승 출발, 삼성전자는 7만 원대 회복하며 2.4% 상승 출발 -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LG엔솔 0.9%, 삼성 SDI 2.2%, 현대차 1.6%, 기아 1.1% 상승 출발하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시장 시작 - 카카오는 장전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인 결과로 1.5% 상승 출발, 카카오 그룹주의 회복 여부 주목 - 특히 솔브레인과 원익 IPS 등 삼성전자 향 소부장 기업들의 급등세 주목 - 식약처의 품목 허가 반려로 네이처셀은 전일에 이어 15%대 하락 출발 예상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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