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물 될까봐 걱정 多" 장성규, 유튜브 채널명 '만리장성규'로 변경…송은이→하하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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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화제를 모았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 변경을 알렸다.
장성규는 지난 6일 "그동안 말이 씨가 된다고 진짜 퇴물이 될까봐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어요"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유튜브 채널명이 '만리장성규'로 변경되었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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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화제를 모았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 변경을 알렸다.
장성규는 지난 6일 "그동안 말이 씨가 된다고 진짜 퇴물이 될까봐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어요"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름 때문에 부정탈까봐 구독을 망설였던 분들, 이름 때문에 PPL 넣기를 망설였던 광고주 분들 이제 다들 근심 걱정 버리시고 들어오셔요. 민심을 반영해서 채널 이름을 짱짱하게 바꿨습니다"라며 "다함께 길고 웅장한 채널로 만들어보자는 뜻에서 '만리장성규'로♡ #만리장성규 이제 좋은 기운만 드릴게요 약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유튜브 채널명이 '만리장성규'로 변경되었음이 밝혀졌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달 '퇴물 장성규'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음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부정적인 채널명으로 인해 구독자 상승 등에 제약이 있다는 의견이 많아지면서 장성규가 채널명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배혜지 아나운서는 "오 너무 좋은데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허안나는 "오빠 한결 맘이 편해요"라고 공감했다. 이외에도 하하, 송은이, 적재 등이 댓글로 그의 채널명 변경을 환영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2세인 장성규는 2011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현재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 등의 방송에 출연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장성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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