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생활고? 연예인 걱정 NO...대치동 거주" (라스)[전일야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에서 김장훈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져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송호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장훈은 6년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장훈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져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송호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장훈은 6년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했다. 김장훈은 6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후 가치관이 바뀌었다면서 "이제 나이를 공개하고 산다. 나이를 속이고 활동을 한 것을 정말 후회한다. 요즘 MZ 팬들이 늘었는데, 그 친구들까지는 못 속이겠다"면서 1963년생으로 올해 63세임을 전했다.
그리고 김구라는 김장훈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가시를 언급했고, 김장훈은 "제가 월세가 두 달이 밀렸었는데, 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바쁘게 살다보니 못 낸거였다. 그래서 바로 해결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코로나19 때, 시장 상권이 죽어서 무료 공연을 했다. 메르스 당시에도 18번 정도 무료로 시장 공연을 했었다. 그런데 그걸 '김장훈, 월세 밀려 시장통 공연'이라고 기사가 났다"고 억울해했다.
김장훈은 "그 때도 지금도 돈은 제로다. 그런데 걱정을 하실 정도의 상황은 아니다. 지금 강남구 대치동에 살고 있다"고 했고, 김구라는 "연예인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 손호영은 과거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god의 육아일기'를 언급하면서 "저는 촬영을 하지 않을 때도 재민이를 계속 안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재민이가 제 품을 알고 저한테만 안겨있었다. '육아일기' 이후로 제가 인기가 엄청 많아졌었다"고 했다.
이어 "그 때 제가 못해서 아쉬운게 정말 많았다. 저한테 육아용품 관련 사업 제안이 정말 많이 들어왔고, 개인 방송, 광고 출연 제안도 많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당시에는 그룹의 멤버가 개인활동을 하면 팀을 배신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분위기였다. 아이돌은 모두가 함께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팬분들도 그렇게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당시 모든 제안을 거절을 했다. 멤버 모두가 같이 하는 것만 했었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민우, ♥싱글맘과 결혼→혼전임신까지…두 아이 아빠 된다
- 애즈원 이민, 5일 자택서 사망…소속사 "남편이 발견, 경찰 조사 중" [공식]
- 박세리, 재벌 2세와 ♥열애설 뒤늦게 인정…"상대가 먼저 고백"
- 홍진경, 이혼 사유 밝혔다 "OOO 없어…우리는 힘들었다" (집 나간 정선희)
- 이동국 아들 시안, 대회 우승·MVP…차세대 국가대표 예약
- '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잘 컸다…태양 "엄청 크고 말도 잘해" (에픽카세)
- '미코 출신' 장윤정, 자식농사 성공했다…두 딸 미모 '대박', 지성까지 갖췄네 "졸업 축하" (70년생
- 한예리, 달걀프라이 '백상 워스트' 지적에 불쾌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 기안84, 키 큰 남자 좋다는 '15살 연하' 강미나에 플러팅 "키 180cm, 나 괜찮나" (인생84)
- '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보내주신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