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완벽한 한타로 OK저축은행 2-0 제압 [쿠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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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그룹 2위 싸움에서 BNK 피어엑스가 OK저축은행 브리온을 잡았다.
BNK는 6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2025 LCK' 정규시즌 라이즈 그룹 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BNK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29분 BNK는 다시 한타를 대승하며 바론을 처치했고 넥서스로 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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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싸움 승리

라이즈 그룹 2위 싸움에서 BNK 피어엑스가 OK저축은행 브리온을 잡았다.
BNK는 6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2025 LCK’ 정규시즌 라이즈 그룹 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두 팀 모두 8승14패로 라이즈 그룹 공동 2위였다. BNK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1세트 초반에는 ‘크로코’ 김동범이 빛났다. 16분 전령 한타에서 트런들이 쿼드라킬을 달성했다. BNK도 반격했다. 22분 잘 큰 트런들 포함 상대 4명을 죽이고 아타칸을 먹으며 글로벌 골드를 역전했다. 29분 BNK는 다시 한타를 대승하며 바론을 처치했고 넥서스로 돌진했다.
2세트 BNK가 바텀 주도권으로 게임을 굴렸다. ‘켈린’ 김형규의 바드가 특유의 기동성을 발휘하며 이득을 봤다. OK저축은행도 ‘클로저’ 이주현의 요네를 키우며 반격했다. 21분에는 상대 몰래 아타칸을 먹었다.
BNK가 한 방을 터뜨렸다. 바텀에서 잭스를 잡은 후 타워를 치는 상대를 추격해 마오카이, 요네, 바루스까지 죽이고 바론을 먹었다. BNK는 타워 철거에 나서며 골드를 벌었다. OK저축은행도 한타에서 이긴 후 바론을 획득해 반격했다. 그러나 BNK가 드래곤 전투에서 상대를 4명 죽였고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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