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민,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 윤일상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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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세상을 떠난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사진 오른쪽)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6일 SNS를 통해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라는 글을 올렸다.
윤일상은 1999년 애즈원의 데뷔곡 '너만은 모르길'과 2001년 발매한 '단'을 작업하며 생전의 이민과 인연을 맺었다.
애즈원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이민이 사망한 것은 맞다"며 "정확한 경위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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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세상을 떠난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사진 오른쪽)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6일 SNS를 통해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Rest in peace, Rest in music"(음악 속에서 평안히 잠들기를)이라고 애도했다.
이와 함께 애즈원의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커버 이미지를 함께 올렸다.
윤일상은 1999년 애즈원의 데뷔곡 '너만은 모르길'과 2001년 발매한 '단'을 작업하며 생전의 이민과 인연을 맺었다.
이민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애즈원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이민이 사망한 것은 맞다"며 "정확한 경위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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