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월내~고리 상습 해일 피해 방지 사업 완료"
손연우 2025. 8. 6.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기장군은 월내~고리 상습 해일 피해 방지 사업 완료에 따라 최근 신규 매립지 등 총 10필지 1만8798.2㎡에 대해 지적확정과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기장군 관계자는 "방파제와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된 데 이어 이번 지적확정에 따른 지적공부 등록으로 해일 등 자연재해 대응체계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처리와 체계적인 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기장군은 월내~고리 상습 해일 피해 방지 사업 완료에 따라 최근 신규 매립지 등 총 10필지 1만8798.2㎡에 대해 지적확정과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대상 부지는 장안읍 길천리 498 외 4필지(1만1099.2㎡)와 월내리 665 외 4필지(7326.0㎡)로 지목은 공원, 주차장, 제방, 도로로 구성돼 있다.
군은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지적확정 절차를 진행했으며 기존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이번 지적 등록으로 사업부지 내 방파제, 호안, 방재공원 등 주요 시설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기장군 관계자는 "방파제와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된 데 이어 이번 지적확정에 따른 지적공부 등록으로 해일 등 자연재해 대응체계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처리와 체계적인 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연우 기자 syw@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수는 어떻게 ‘브랜드 실험실’이 됐나
- CU 물류대란 봉합됐지만 후폭풍…점주들 “피해 보상·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
- UAE, 내달 1일 OPEC·OPEC+ 전격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 윤석열 ‘체포방해’ 오늘 항소심 선고…내란전담재판부 첫 결론
- 李대통령, 비교섭·무소속까지 청와대 초청…靑 “포용적 소통 의지”
- 日유조선, 이란 허가 받아 호르무즈 해협 통과…전쟁 이후 첫 사례
- 속도로 밀어붙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코어는 구식 [쿡리뷰]
-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의원직 사퇴 “정신 단디 차리고 성과로 증명”
- 25년 만의 1200 탈환 코스닥, ‘바이오 딜레마’에 발목 잡히나
- 등용문 넓힌 여야…서울시의회 ‘신인 시대’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