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경, KPGA 회장배 주니어선수권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승경(창원남고)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배 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했다.
백승경은 "대회 기간 동안 계속 비가 내려서 플레이가 쉽지 않았다"며 "평소보다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중·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렸다.
올해 KPGA 투어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김백준이 2020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PGA 프로 자격 특전 보너스
2위 윤상연 프로 선발전 예선 2회 면제
백승경(창원남고)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배 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했다.

6일 전남 순천시 파인힐스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8언더파 136타의 성적을 낸 백승경은 2위 윤상연(서울자동차고·7언더파 137타)을 1타 차로 앞서 정상에 올랐다. 백승경에게는 KPGA 프로 자격 특전이 주어졌고, 윤상연은 프로 선발전 예선 면제 2회 혜택을 받았다. 백승경은 "대회 기간 동안 계속 비가 내려서 플레이가 쉽지 않았다"며 "평소보다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중·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렸다. 올해 KPGA 투어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김백준이 2020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시간에 10만원은 그냥 깨져요"…부모 지갑에 돈 없으면 아이 놀 곳도 없다
- "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 '폭싹 통편집'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되고 난 안 돼?"
-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 초등생 제지하다 봉변…20분 폭행당한 교사 전치 2주
- "많이 먹다 토하면 돈 더 낸다"…스페인 무한리필 식당 안내문 화제
- "내가 타면 '삐' 소리 나는 거 아니야?"…몸 커졌는데 그대로인 엘리베이터
- "엄마, 나랑 사니까 편하지?"…'뜻밖의 결과' 오히려 속터져 술만 늘었다
-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버스서 쫓아가 엘리베이터서 범행
-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