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어제(5일) 공연 중단…"무대 기술 상 문제, 예상치 못한 상황"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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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프로듀서 신춘수가 어제(5일) 공연 취소와 무대장치에 대해 설명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현재 프리뷰 공연 중인 '위대한 개츠비'는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이 무대 기술상의 이유로 안전을 위해 중단됐다.
한편 '위대한 개츠비'는 오는 7일까지 프리뷰공연을 마치고 8일 정식 개막해 11월 9일까지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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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역삼, 윤현지 기자)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프로듀서 신춘수가 어제(5일) 공연 취소와 무대장치에 대해 설명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현장에는 신춘수 프로듀서와 배우 매트 도일, 센젤 아마디, 케이트 케리건 작가, 네이슨 타이슨 작사가, 제이슨 하울랜드 작곡가, 마크 브루니 연출가, 도미니크 켈리 안무가 등이 참석했다.
'위대한 개츠비'는 미국의 대표적인 고전,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으로, 1920년대 혼란한 미국을 배경으로 백만장자 제이 개츠비와 그가 사랑한 데이지 뷰캐넌의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프리뷰 공연 중인 '위대한 개츠비'는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이 무대 기술상의 이유로 안전을 위해 중단됐다.

이에 대해 신춘수 프로듀서는 "무대는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무대가 자동장치도 많고 마법처럼 전환한다. 예기치 못한 고장은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 오랫동안 공연을 기다려주신 분들껜 안타까운 마음이다. 지금 무대는 완벽하게 작동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프리뷰 기간이니 수정보완해서 완벽한 작품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대의 메커니즘이 복잡해 늘 긴장 상태에서 준비하고 있다. 사고라기보다는 준비를 해도 있을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대한 개츠비'는 오는 7일까지 프리뷰공연을 마치고 8일 정식 개막해 11월 9일까지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오디컴퍼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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