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이야? 야구장이야? '습도 90%' 오락가락 대전 날씨…6일 KT-한화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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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정상 개최될까.
비가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예보가 남아 있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KT와 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팀 간 13차전을 치른다.
대전지방기상청은 경기 전인 오후 5시 이전에는 강수량이 2mm 정도로 약한 비를 예보했고, 오후 9시를 전후해 10mm 이상 비가 내린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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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정상 개최될까. 비가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예보가 남아 있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KT와 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팀 간 13차전을 치른다. 전날 경기에서는 KT가 5-2 역전승을 거두고 5연패를 끊었다. KT의 시즌 전적은 51승50패4무가 됐다.
2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전적 59승39패3무, 승률 0.602가 되면서 7연승을 내달린 LG 트윈스(62승40패2무· 승률 0.608)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밀려났다. 두 팀 사이 경기차는 1경기차.

6일 KT가 2연승, 한화가 2연패 탈출을 노리는 가운데 대전 날씨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하루종일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날 예보와 달리 일단 오후 3시 현재 비는 그친 상황이다. 볼파크에는 방수포가 깔려있지 않고, 한화 선수들도 정상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다만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습도가 90% 이상으로 올랐다. 경기 개시 시간인 오후 6시 30분을 전후해 예고된 비도 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경기 전인 오후 5시 이전에는 강수량이 2mm 정도로 약한 비를 예보했고, 오후 9시를 전후해 10mm 이상 비가 내린다고 보고 있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KT 배제성, 한화 코디 폰세가 등판한다.
폰세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3관왕을 달리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1경기 133⅔이닝을 소화한 폰세는 패전 없이 개막 후 13연승, 평균자책점 1.68, 탈삼진 184개로 3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KBO 역대 최다 타이 기록인 개막 후 14연속 선발승에 도전한다.
상무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6월 팀에 합류한 배제성은 지난달 24일 NC전에서 5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후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이날 선발로 1군 복귀한다. 올해 한화전에는 구원으로만 1경기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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