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온다, '2025 비바스트릿 클로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상과 공연의 경계가 사라지고, 때로는 관객과 배우의 구분이 허물어지는 특별한 거리예술 무대가 오는 주말 삼양과 이호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다원예술단체 살거스(SALGOCE)는 거리예술프로젝트 '2025 비바스트릿 : CLOSER'를 거리예술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순간을 제안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공연의 경계가 사라지고, 때로는 관객과 배우의 구분이 허물어지는 특별한 거리예술 무대가 오는 주말 삼양과 이호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다원예술단체 살거스(SALGOCE)는 거리예술프로젝트 '2025 비바스트릿 : CLOSER'를 거리예술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순간을 제안한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제는 'Digging Deep'.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강박, 반복, 좌절, 의미 추구를 다루는 명상적 거리 퍼포먼스이다. 관객은 그저 지나가는 행인일 수도 있고, 이야기 속 또 다른 주인공이 될 수도 있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Digging Deep'은 오는 9일과 10일 오후 6시 삼양해수욕장과 이호해수욕장에서 선보인다. 비가 올 경우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살거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거리에서 펼쳐지는 예술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일상과 연결되는 '진정한 가까움(Closer)'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