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크리스탈, 미국서 귀국" [공식]

명희숙 기자 2025. 8. 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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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멤버 크리스탈 또한 급하게 귀국한다.

6일 애즈원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크리스탈이 이민의 사망 소식을 듣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를 탔다"고 밝혔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민이 지난 5일 밤 자택에서 사망한 것을 남편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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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멤버 크리스탈 또한 급하게 귀국한다. 

6일 애즈원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크리스탈이 이민의 사망 소식을 듣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를 탔다"고 밝혔다.

이에 크리스탈은 오는 7일 중으로 한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이민이 사망했다. 향년 46세.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민이 지난 5일 밤 자택에서 사망한 것을 남편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정확한 사망 경위 등 자세한 결과가 나오면 다시 입장을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과 크리스탈은 지난 1999년 여성 알앤비 듀오 애즈원을 결성, '데이바이데이'로 데뷔 후 '너만은 모르길', '원하고 원망하죠'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브랜뉴뮤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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