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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아들 생일에 더 달달한 '1등 남편'…"낳느라 고생한 혀니"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5. 8. 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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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아들 생일에 더 달달한 '1등 남편'…"낳느라 고생한 혀니" [★해시태그]

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의 3살 생일을 축하했다.

5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우리 준범이 세 번째 생일 축하해♥ 그리고 준범이 낳느라 고생한 혀니"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세 번째 생일을 맞은 아들을 위해 홍현희와 제이쓴은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있으며 초를 부는 준범이의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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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의 3살 생일을 축하했다. 

5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우리 준범이 세 번째 생일 축하해♥ 그리고 준범이 낳느라 고생한 혀니"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3개의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 서 있는 준범이와 그런 준범이를 안고 있는 홍현희, 옆에 서 있는 제이쓴의 화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 번째 생일을 맞은 아들을 위해 홍현희와 제이쓴은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있으며 초를 부는 준범이의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게시물을 본 랜선 이모, 삼촌들도 "준범이 생일 축하해", "태어나 줘서 고마워", "오늘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등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이들 가족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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