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檢개혁안 유출에 “어떻게 통째로?…방해공작 만만치 않을 듯”
권혜진 2025. 8. 6.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당의 검찰개혁안이 유출된 것을 두고 "어떻게 이렇게 통째로 넘어간 건지 이해하기 힘들다. 앞으로 방해공작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이렇게 상세한 검찰개혁안이 방송사에 입수될 수가 있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세 검찰개혁안 방송사 입수는 이해하기 힘들어”
“개혁 주사위 던져져…주어진 역사적 사명 다할 것”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지난달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당의 검찰개혁안이 유출된 것을 두고 “어떻게 이렇게 통째로 넘어간 건지 이해하기 힘들다. 앞으로 방해공작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이렇게 상세한 검찰개혁안이 방송사에 입수될 수가 있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한 언론사는 민주당 검찰개혁 TF의 검찰개혁안을 입수했다며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고, 기소와 공소 유지 등을 담당할 공소청은 법무부에 두기로 했다'는 내용의 개혁안을 공개했다.
이 최고위원은 “인사청문회, 관세 협상 등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검찰개혁이 점점 목전에 닥치면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라며 “그러나 개혁의 주사위는 던져졌다”라고 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거침없이 나가되 냉정하고 침착하게 하겠다”라며 “주어진 역사적 사명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개혁 주사위 던져져…주어진 역사적 사명 다할 것”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당의 검찰개혁안이 유출된 것을 두고 “어떻게 이렇게 통째로 넘어간 건지 이해하기 힘들다. 앞으로 방해공작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이렇게 상세한 검찰개혁안이 방송사에 입수될 수가 있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한 언론사는 민주당 검찰개혁 TF의 검찰개혁안을 입수했다며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고, 기소와 공소 유지 등을 담당할 공소청은 법무부에 두기로 했다'는 내용의 개혁안을 공개했다.
이 최고위원은 “인사청문회, 관세 협상 등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검찰개혁이 점점 목전에 닥치면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라며 “그러나 개혁의 주사위는 던져졌다”라고 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거침없이 나가되 냉정하고 침착하게 하겠다”라며 “주어진 역사적 사명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2심서 뒤집혔다…징역 1년 8개월→4년
- 코스피,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장중 6700선도 넘겨
- 커피공화국에 도전장 낸 중국 茶 브랜드…국내 시장 판도 흔들까
- “국가 위해 역할하길”…李대통령, ‘보선출마’ 하정우·전은수 사표 수리
- 李대통령, 충무공 탄신 행사 참석…“국난 극복 위해 전력 다할 것”
- 통일교 불법 자금 수수 2심도 징역 2년…“죄질 무거워”
- “뉴스 보고 철수 알았다”…딜러·정비소·소비자 모두 ‘혼란’ [혼다차의 몰락 ②]
- 교육부, ‘서울 제외’ 의대 32곳 증원안 그대로 확정…지역의사제 본궤도
- HP코리아 강용남 대표, ‘PC 시장 1위’ 선언…온디바이스 AI로 정면승부 [현장+]
- 고유가 대응 세제 연장·공휴일 확대…李대통령 “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