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 어린 시절 짝사랑한 박해준과 재회했다

이이진 기자 2025. 8. 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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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가 어린 시절 짝사랑한 박해준과 재회했다.

5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2회에서는 이지안(염정아 분)이 류정석(박해준)과 우연히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안은 어린 시절 류정석이 버스에서 넘어질 뻔한 자신을 붙잡아준 일을 떠올렸다.

어린 이지안은 사투리를 쓰지 않는 어린 류정석을 보고 첫눈에 반했고, 그를 위해 친구들을 동원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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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가 어린 시절 짝사랑한 박해준과 재회했다.

5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2회에서는 이지안(염정아 분)이 류정석(박해준)과 우연히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안은 딸 이효리(최윤지)를 만나기 위해 청해로 향했다. 이지안은 버스가 급정거한 탓에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이때 이지안은 류정석과 부딪혔고, 뒤늦게 그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지안은 어린 시절 류정석이 버스에서 넘어질 뻔한 자신을 붙잡아준 일을 떠올렸다.

어린 이지안은 사투리를 쓰지 않는 어린 류정석을 보고 첫눈에 반했고, 그를 위해 친구들을 동원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했다.

이지안은 "류정석?"이라며 물었고, 류정석 역시 "이지안?"이라며 한눈에 알아봤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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