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설사" 강재준♥이은형 아들, 돌잔치 앞두고 '건강 적신호' (기유TV)

정민경 기자 2025. 8. 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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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아들이 돌잔치를 앞두고 건강 적신호가 켜졌다.

5일 '기유TV' 채널에는 '{육아로그} 바쁘다바빠 돌잔치준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어느덧 첫 돌을 맞는 아들 현조 군의 돌잔치를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어 "돌잔치를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우리는 유튜브를 하니까 영상이 추억이 될 수 있지 않나. 나중에 현조 좀 크면 같이 함께 보면 되게 재밌을 것 같다"고 유튜브의 순기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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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강재준 이은형 아들이 돌잔치를 앞두고 건강 적신호가 켜졌다.

5일 '기유TV' 채널에는 '{육아로그} 바쁘다바빠 돌잔치준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어느덧 첫 돌을 맞는 아들 현조 군의 돌잔치를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돌잔치를 이틀 앞두고, 현조가 인생 첫 장염에 걸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은형은 "어쩐지 며칠동안 계속 (설사를 했다)"며 "다 엄마 아빠한테 옮는 거라더라. 우리는 면역이 있어서 괜찮은 거고, 애기들은 옮는다"라고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현조의 돌잔치를 하루 앞두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낸 용돈부터 이모가 보낸 금팔찌까지 돌반지 선물들이 속속 도착했다.

이은형은 "현조가 아파서 걱정이다. 현조가 장염에 걸리고, 지금 엉덩이에 기저귀 발진이 있어서 고생 중"이라며 "제발 내일 아무 일도 없길"이라고 노심초사했다.

한편 강재준은 "새벽 수유할 때가 엊그제같은데 시간이 진짜 빠르다. 이제 벌써 어느 순간 이유식을 먹더니, 어느 순간 기어다니기 시작하더니 걷기 시작하고, 진짜 빠르다"며 지난 날들을 돌아봤다.

이어 "돌잔치를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우리는 유튜브를 하니까 영상이 추억이 될 수 있지 않나. 나중에 현조 좀 크면 같이 함께 보면 되게 재밌을 것 같다"고 유튜브의 순기능을 언급했다.

사진=기유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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