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양산웅상, 교통-산업-문화 고루 갖춘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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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양산시 웅상지역을 방문해 "웅상은 경남 전체에서 발전 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라며 "교통·산업·문화복지 기반을 두루 갖춘 명실상부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도지사는 5일 양산시 초청으로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열린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도시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생활 편의시설이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었지만, 지역에서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시설 확충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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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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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5일 양산수목방 방문에 이어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 ⓒ 경남도청 |
박 도지사는 5일 양산시 초청으로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열린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도시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생활 편의시설이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었지만, 지역에서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시설 확충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주민 280여 명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한 주민은 "이제는 신속한 후속 절차가 필요하다"며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는 부울경을 연결하는 생활경제의 핵심 축"이라며 "도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관계기관은 물론 부산·울산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하루 빨리 협의해 조기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지난 7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양산 웅상지역에 총 3개의 정거장이 신설될 예정이다. 박 지사는 "도시철도와의 연계를 통해 출퇴근·통학·병원 이용 등 일상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광역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주민들은 △회야 5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의 시 위탁 추진, △동부행정타운 소방서 건립 조속 추진, △양산수목원 조성 지원, △용당역사지구 문화관광벨트 조성 지원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현안을 제안했다.
박 지사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모두가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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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5일 양산수목방 방문에 이어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 ⓒ 경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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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5일 양산수목방 방문에 이어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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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5일 양산수목방 방문에 이어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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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5일 양산수목방 방문에 이어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 ⓒ 경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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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5일 양산수목방 방문에 이어 웅상문회체육센터에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 ⓒ 경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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