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솔로' 황보, 1살 연상 개그맨에 호감...손잡기 스킨십까지 "시간 멈춘 느낌" (오만추)

문채영 기자 2025. 8. 5.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보와 송병철이 서로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낚시를 좋아하는 송병철은 보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황보를 선택했다.

황보는 "사실 켠이와 병철을 고민했다. 제 첫사랑이 안경 쓴 사람이어서 안경 쓴 사람한테 호의적이다"라며 송병철을 떠올렸다.

이후 황보와 송병철은 마음이 통해 1대1 드라이브 데이트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황보와 송병철이 서로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4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에서는 첫인상 투표에서 탄생한 커플의 1대1 드라이브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첫 만남 후 호감을 느낀 이성의 초에 불을 붙이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다. 송병철은 "처음 만나는 분은 아무래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고, 공통된 점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낚시를 좋아하는 송병철은 보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황보를 선택했다.

황보는 "사실 켠이와 병철을 고민했다. 제 첫사랑이 안경 쓴 사람이어서 안경 쓴 사람한테 호의적이다"라며 송병철을 떠올렸다. 또 "저에게는 새로운 분이었다. 처음 뵙기도 해서 이분이 궁금하긴 하다"라며 송병철의 초에 불을 붙였다.

이후 황보와 송병철은 마음이 통해 1대1 드라이브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던 중 황보의 휴대전화로 '3분간 손잡기' 미션이 전달됐다. 미션을 확인한 황보와 송병철은 수줍게 손을 마주 잡았다.

송병철은 "황보와 손을 잡고 가는 게 많이 설렜고,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황보도 "조금 쑥스럽기도 하고, 미션 덕분에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다"라며 설렘을 전했다.

사진=KBS Joy, KBS 2TV, GTV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