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에서 보는 폭포, 김나영도 간 폭포뷰 카페

COSMOPOLITAN 2025. 8. 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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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합성 아님. 잠시 폭염을 잊고 물멍 할 수 있는 도심 속 공간들.

테라스에서 폭포 뷰, 김나영도 간 도심 속 물멍 카페- 홍제폭포 앞 ‘CAFE폭포’부터 비멍 명소 서초 ‘카페 이로’, 김포의 대형 연못 카페 ‘가혜리’까지- 여행 안 가도 폭포·비·열대 풍경 즐기는 힐링 스폿

카페 폭포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cafe.pokpo
인스타그램 @cafe.pokpo
인스타그램 @cafe.pokpo
인스타그램 @cafe.pokpo
김나영의 최근 연희동 콘텐츠에 소개된 폭포 뷰 카페.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테라스에 앉아 있는 모습이 AI 합성인 것만 같지만, 이것은 서울에 실재하는 ‘CAFE폭포’다. 서대문구가 홍제폭포 앞에 만든 카페로, 수변 테라스에서 ‘최소 제주도’에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 카페 수익금이 관내 청소년과 청년 장학금으로 사용된다(음료를 구매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카페 이로
인스타그램 @eero.seoul
인스타그램 @eero.seoul
인스타그램 @eero.seoul
인스타그램 @eero.seoul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고 듣는 것만 한 힐링도 없다.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서울 도심에서 비멍을 할 수 있다면? 입구에서 ‘해치’가 맞아주는 서초동 ‘카페 이로’는 천장에서 떨어지는 비를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조형물뿐만 아니라 해치가 올라간 무스 케이크부터 해치 모양 샌드까지 구비된 해치의 사원을 컨셉트로 만든 한국식 카페. 도심 속 숲에서 계절을 느끼며 비 구경을 하고 싶다면 1층, 시간 감각이 사라지는 밀실에서 호젓하게 비를 감상하고 싶다면 지하 1층을 추천한다.
가혜리
인스타그램 @gahyeri_cafe
인스타그램 @gahyeri_cafe
인스타그램 @gahyeri_cafe
서울 근교 웬만한 대형 카페는 가봤다고 해도 김포의 ‘가혜리’에 들어서면 놀랄 수밖에 없다. 이곳은 하와이인가, 〈아바타〉 속 세계인가. 에메랄드빛 대형 연못과 총천연색 수풀은 인공 조형물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스크린 화면과 어우러지며 이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다른 대형 카페들보다 메뉴 가격대가 높지 않은 것도 강점. 망고가 듬뿍 들어간 샛노란 홀케이크가 2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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