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전 앞둔 소노 이정현 “조직적인 플레이가 가장 중요하다!”
이웅희 기자 2025. 8. 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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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 주전가드 이정현(소노)이 호주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6일(한국시간) 오후 5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호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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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우리만의, 자신있는 플레이로 좋은 경기 하겠다!"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 주전가드 이정현(소노)이 호주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6일(한국시간) 오후 5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호주와 맞붙는다.
이정현은 중요한 호주전을 앞두고 "선수들 모두 에너지 넘치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전체적으로 굉장히 분위기가 밝고 좋은 것 같다"면서 "(호주전)잘 준비해 컨디션을 맞춰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가드로서 조직력도 강조했다. 이정현은 "아무래도 조직적인 플레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호주는 워낙 강팀이지만, 우리도 나름대로 잘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결과에 관계없이 우리만의 플레이, 자신 있는 플레이로 좋은 승부를 해야 하지 할 것 같다"면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와서 잘 준비하고 있고, 남은 시간 동안 더 잘 준비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호주, 카타르, 레바논과 함께 A조에 편성돼 있다. 6일 호주전을 치르고, 8일 카타르, 11일 레바논과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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