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같다”... 프미나 이채영, 여신 비주얼로 시선 강탈

김지혜 2025. 8. 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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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채영 SNS.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이채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계단을 배경으로 앉아 포즈를 취한 그는, 백금발 헤어와 어우러지는 투명한 피부 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뚜렷한 이목구비다. 또렷하게 자리 잡은 쌍꺼풀 라인과 커다란 눈매는 강한 인상을 남겼고, 오똑한 콧대와 작고 또렷한 입매는 마치 정교하게 조각된 피규어를 연상케 했다. 전반적으로 조화로운 이목구비는 “인형 같다”는 반응을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은은한 핑크빛 블러셔와 윤기나는 립 메이크업도 그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번째 월드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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