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사진으로 보는 차이나조이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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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일부터 4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중국 최대의 게임쇼이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축제인 '차이나조이 2025'가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행사는 중국의 거대한 땅덩이만큼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했는데요.
당연히 중국의 대형 게임사인 텐센트나 넷이즈 등도 거대한 부스를 꾸며 이용자를 맞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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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일부터 4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중국 최대의 게임쇼이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축제인 '차이나조이 2025'가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행사는 중국의 거대한 땅덩이만큼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했는데요. 총 20만 제곱미터 달하는 17개의 전시장 중 B2C 전시관만 무려 9개 규모에 달했고, 비즈니스가 진행되는 B2B도 3 개관을 사용했을 정도입니다.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대형 신작은 많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개발사인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의 굵직한 신작들이 행사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죠.
당연히 중국의 대형 게임사인 텐센트나 넷이즈 등도 거대한 부스를 꾸며 이용자를 맞이했고요. 중국 현지의 다양한 자동차와 휴대폰 제조사는 물론 기기 제조 업체들이 참여해 게임 및 다양한 기기를 선보였죠.
여기에 중국에서도 서브컬처 열기가 어마어마한만큼 과거 봉춤을 춘다는 소리까지 있었던 부스걸들도 게임 속 캐릭터를 연기하는 코스플레이를 보여주며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요. 의상도 과거보다 한층 차분해졌죠.
이에 더해 공식 코스프레 이벤트와 다양한 무대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용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현장에서 다양한 피규어 굿즈가 판매되며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고요.
게임의 전시 규모가 다소 줄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야말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축제라는 단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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