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 오늘 폭파” 협박글...이용객‧직원 대피
이다빈 2025. 8. 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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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폭발물 협박 신고가 접수돼 이용객과 직원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즉시 백화점 내부의 고객과 직원을 대피시키고 현장 통제에 나섰으며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현재 고객과 직원은 모두 대피한 상태이며 경찰과 소방이 건물 내부 수색을 진행 중"이라며 "수색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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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폭발물 협박 신고가 접수돼 이용객과 직원이 긴급 대피했다.
업계에 따르면 5일 오후 12시 36분쯤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오늘 오후 3시에 폭파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면서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즉시 백화점 내부의 고객과 직원을 대피시키고 현장 통제에 나섰으며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현재 고객과 직원은 모두 대피한 상태이며 경찰과 소방이 건물 내부 수색을 진행 중”이라며 “수색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다빈 기자 dabin13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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