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송영규, 영정사진 속 미소…남궁민→조정석·염정아 등 동료들의 근조화환 추모 [엑's 이슈]
이예진 기자 2025. 8. 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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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된 배우 송영규를 향한 동료들의 추모가 계속되고 있다.
고인은 지난달 19일,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연예계 동료들은 근조화환을 보내 고인을 애도했다.
정태우, 이종혁, 황만익, 류승수, 이재용 등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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