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윌리엄 나바로와 아시아쿼터 계약 [KBL]

송한석 2025. 8. 5. 1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CC가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한 윌리엄 나바로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KCC는 5일 2025-2026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필리핀 윌리엄 나바로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바로는 지난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서울 삼성 썬더스와 계약을 맺으며 KBL 무대에도 도전했다.

KCC는 "스피드가 좋고 활발한 활동량을 갖춘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했다"며 "공격에서의 다양한 롤 플레이와 수비 및 리바운드 등으로 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나바로. FIBA 제공

KCC가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한 윌리엄 나바로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KCC는 5일 2025-2026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필리핀 윌리엄 나바로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윌리엄 나바로는 아테네오데마닐라대학교를 졸업하고 2021년 PBA 노스포트 바탕 피어팀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2021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2022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등에서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나바로는 지난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서울 삼성 썬더스와 계약을 맺으며 KBL 무대에도 도전했다. 하지만 계약 문제가 걸리면서 결국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삼성과 결별했다.

KCC는 “스피드가 좋고 활발한 활동량을 갖춘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했다”며 “공격에서의 다양한 롤 플레이와 수비 및 리바운드 등으로 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