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공모 선정…국비 16억5천만원 확보
손연우 2025. 8. 5. 1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의 접목, 공공·국방·금융 등 지역 수요와 연계한 양자 분야의 다양한 혁신사례 창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전체 과제 총괄관리, 양자기술 도입·적용 상담과 양자 과학기술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년간 24억 5천만원 투입 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청 전경. 국민일보 DB.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의 접목, 공공·국방·금융 등 지역 수요와 연계한 양자 분야의 다양한 혁신사례 창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6억 5000만 원을 포함해 총 24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2년간 투입한다.
양자 자기장 센서를 이용한 배터리 결함 진단 실증, 양자기술 도입·적용 상담, 지역 양자 과학기술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과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대, 네오텍, 동일고무벨트, 코뱃 등 지·산·학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서 수행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전체 과제 총괄관리, 양자기술 도입·적용 상담과 양자 과학기술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대 물리학과 문한섭 교수는 지역 기업 연합체 컨소시엄과 함께 수요실증 사업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
손연우 기자 syw@kukinews.com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의 접목, 공공·국방·금융 등 지역 수요와 연계한 양자 분야의 다양한 혁신사례 창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6억 5000만 원을 포함해 총 24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2년간 투입한다.
양자 자기장 센서를 이용한 배터리 결함 진단 실증, 양자기술 도입·적용 상담, 지역 양자 과학기술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과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대, 네오텍, 동일고무벨트, 코뱃 등 지·산·학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서 수행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전체 과제 총괄관리, 양자기술 도입·적용 상담과 양자 과학기술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대 물리학과 문한섭 교수는 지역 기업 연합체 컨소시엄과 함께 수요실증 사업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
손연우 기자 syw@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한국도 참전해야” 제안에…靑 “국내법 절차 감안해 검토”
- 이재명 대통령 ‘특검 숙의’ 주문에 화답…민주당, 지선 이후 특검 추진에 무게
- ‘한국산 옷’인 줄 알았는데…라벨은 왜 사라졌을까
- 美 작전에도 막힌 호르무즈…선박‧유가 불안 장기화 우려
- “오늘은 샌드위치 오는 날”…아이들 기다림 된 5년째 나눔
-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자 대결’
- SK슈가글라이더즈, 역전승으로 여자 핸드볼 리그 최초 통합 3연패 달성 [H리그]
- 오세훈 후보 캠프 박용찬 대변인, 정원오 후보 비판…“자동차 부족하니 킥보드 타란 것인가”
- 경기도 누빈 정청래 대표 “전쟁 위험 없애야 산다…민주당 깃발 꽂을 때”
- 김정관 장관, 북미行…60조 잠수함 수주‧대미투자 협의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