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5435병’ 서울세관, 밀수·관세 회피 일당 적발

윤웅 2025. 8. 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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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의 고가 위스키 밀수 적발 브리핑이 진행된 5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세관 관계자들이 압수한 주류를 정리하고 있다.

세관은 고가의 위스키 5435병(시가 52억원)을 밀수입하거나 저가로 신고해 관세를 회피한 기업대표와 대학교수, 의사 등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일당은 고가의 위스키를 해외에서 구매해 허위로 신고하거나 수입신고 없이 밀수입하고 가격을 낮게 신고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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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의 고가 위스키 밀수 적발 브리핑이 진행된 5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세관 관계자들이 압수한 주류를 정리하고 있다.



브리핑하는 이철훈 서울세관 조사1국장.


세관은 고가의 위스키 5435병(시가 52억원)을 밀수입하거나 저가로 신고해 관세를 회피한 기업대표와 대학교수, 의사 등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일당은 고가의 위스키를 해외에서 구매해 허위로 신고하거나 수입신고 없이 밀수입하고 가격을 낮게 신고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했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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