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대국민 심사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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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대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앞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심사에서 1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특히 국민이 직접 우수공무원을 선정함으로써 정책 수요자의 관점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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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대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앞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심사에서 1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를 토대로 이달 5일부터 12일까지 '소통24' 누리집(sotong.go.kr)을 통해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 방식의 대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1인당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할 수 있다. 예선심사 점수 60%와 국민투표 결과 40%를 합산해 본선 진출자가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공무원은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의 인사상 가점부여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선발은 단순한 성과 평가를 넘어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특히 국민이 직접 우수공무원을 선정함으로써 정책 수요자의 관점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무원의 노력이 널리 인정받고 적극행정이 일상이 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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