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반등' 전망 2차전지 주목…삼성SDI 11%↑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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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단기 반등 전망이 제기된 2차전지 관련주가 5일 장 초반 강세다.
중국 공급 개혁과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수주 관련 기대감으로 단기 반등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차전지 관련주 주가가 리튬 가격 상승, ESS 수주 기대감으로 상승했다며 "9월 중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중국 공급 개혁안과 추가적인 ESS 수주 기대감으로 9월까지 단기 반등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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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단기 반등 전망이 제기된 2차전지 관련주가 5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SDI는 전 거래일 대비 11.25% 오른 2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밖에도 LG에너지솔루션(4.53%), SK이노베이션(3.38%), 에코프로비엠(17.04%), 에코프로(10.83%) 등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중국 공급 개혁과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수주 관련 기대감으로 단기 반등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차전지 관련주 주가가 리튬 가격 상승, ESS 수주 기대감으로 상승했다며 "9월 중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중국 공급 개혁안과 추가적인 ESS 수주 기대감으로 9월까지 단기 반등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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